📍클라우드 컴퓨팅이 주목받는 이유
과거에는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물리적인 서버실(데이터 센터)을 구축하고 하드웨어를 직접 사야 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면 가상 머신, 스토리지, 네트워크는 물론이고 머신러닝이나 AI 같은 기능까지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
그래서서 트래픽이 몰려 서버를 늘려야 할 때도 클릭 몇 번으로 리소스를 확장할 수 있다!
비용 측면에서도 큰 변화가 나타났다.
- CapEx (자본 지출): 예전에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초기에 막대한 비용을 미리 내야 했고, 이 장비들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했다.
- OpEx (운영 비용): 반면 퍼블릭 클라우드는 초기 구축 비용 없이,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즉, 클라우드는 고가용성, 보안, 확장성이라는 장점과 더불어 예측 가능한 비용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3가지 방법
1.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
- 클라우드 공급자가 소유하고 관리한다.
- 초기 자본 지출(CapEx)이 없고 사용한 만큼만 돈을 내면 되므로 경제적이고,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이 빠르다.
2.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 특정 조직만을 위해 회사 내부의 데이터 센터에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한 형태
- 외부인은 접근할 수 없어 보안성이 높고, 리소스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 하드웨어 유지 보수 책임을 직접 져야한다.
3.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
- 보안이나 법적 규정 준수가 중요한 데이터는 프라이빗에서, 유연한 확장이 필요한 서비스는 퍼블릭에서 실행하는 등
최고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주요 모델
1.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드 공급자로부터 서버, 가상 머신,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가장 기초적인 인프라를 종량제로 대여한다.
텅 빈 컴퓨터를 빌려오는 것과 같아서, 사용자가 직접 운영 체제를 설치하고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환경을 구성 및 관리해야 한다.
2. PaaS (Platform as a Service)
인프라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실행에 필요한 플랫폼 환경까지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운영체제 관리나 데이터베이스 설정처럼 복잡한 하위 작업은 클라우드 제공자가 담당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배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3. SaaS (Software as a Service)
가장 완성도 높은 형태의 서비스로, 제공자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구독하고 바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캘린더나 Office 365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Azure 서비스
Microsoft의 클라우드인 Azure를 사용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두 가지 개념이 있다!
- Azure 리소스 : 가상 머신, 데이터베이스, 저장소처럼 Azure에서 실제로 만드는 개별 서비스 단위를 말한다. 즉,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필요에 따라 생성해서 사용하는 하나하나의 기능이나 자원이라고 보면 된다.
- 리소스 그룹 : 여러 Azure 리소스들 하나로 묶어 쉽게 관리하기 위한 폴더 같은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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